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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행·부업·생활

시립중앙도서관-종합자료실 책 대여 후기 및 도서관 전자책 추천 이유

by BEAR0921 2025.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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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고 안 팔려서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도서관을 가려니...

책도 무겁고 가기는 힘들고 주차할 때도 많지 않습니다

근처에 살지도 않으니 굳이 가서 책을 빌리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책 대여기간도 길지 않아서 책을 천천히 읽기도 어렵습니다

대충 읽고 빨리 완독 후에 반납해야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책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게 됩니다

종합자료실에 책을 4~5개 정도 빌린다 해도 다 읽지도 못하고 반납하게 됩니다

다 읽는다해도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합니다

자료실에서 책을 대여할 때에 1권씩 등록이 아닌 5권을 한 번에 스캔하는 곳에 책을 올려 두고서  다 되었다면서 고객한테 줍니다

나갈 때에 센서에 걸려서 삑삑삑 소리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에 가방을 소지하고 있으면 먼저 가방을 확인합니다

그러면 고객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나는 정상적으로 빌려서 가는건데 직원의 실수? 또는 기계의 대여 등록 실수로 고객을 훔쳐가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가끔 이런 경우가 생기는데 그 일이 나에게 생기게 되면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도서관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이 생깁니다

위에 단점들을 피하기 위해서는 도서관 온라인 전자책을 읽는 게 좋습니다.

온라인으로 소장형으로 바로 읽거나 구독형으로 온라인으로 대여해서 기간 안에 반납을 해도 됩니다

 

전자책은 PC, 모바일 기기 등 각종 전자기기에서 읽어볼 수 있도록 디지털 자료로 가공된 책입니다.
홈페이지 회원이면 언제 어디서나 웹 브라우저 또는 모바일 앱으로 도서관이 보유한 전자책을 빌려볼 수 있습니다

1. 도서관 홈페이지 접속
2. 회원가입
3. 로그인
4. 자료찾기
-전자책(소장형), 전자책(구독형)->온라인으로 전자책 대출 후에 반납 가능, 전자저널(DBpia), 오디오북

 

원하는 책을 검색 후에 읽으면 됩니다

책 종류도 많습니다

없는 책은 그냥 사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또는 알라딘 중고서점 온라인으로 중고책을 저렴하게 사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도서관이 가기 싫은 1인의 주관적인 시점)

 

책은 많아지면 부피도 커지고 방의 공간도 작아집니다.

책관리를 하지 못하는 일반인으로서는 그냥 전자책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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